청라동은 1990년도 이전까지 대부분이 바다였지만 매립 등으로 육지가 되었습니다. 육지가 되면서 매립 부지 내의 청라도 역사성을 살린다는 의미로 '청라'의 명칭을 따서 청라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청라도는 푸른 넝쿨 관목들이 무수히 많기 때문에 청라'로 붙여진 이름입니다.
오늘날의 청라대로
청라대로는 심곡천에서 시작하여 드림파크 축구장까지 연결된 도로입니다. 청라의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커넬웨이는 인천에서 가장 큰 청라호수공원으로 연결됩니다. 청라호수공원에는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초고층 청라시티타워 건설예정 및 지하철 7호선 조기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드론챔피언십대회, 와인축제, 불꽃쇼, 피크닉 클래식 등 여러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청라는 쾌적한 주거시설과 함께 국제적인 경제거점도시로 발돋음하고 있습니다.
하단 중안부의 사진 설명입니다. 인천서부일반산업단지, 늘푸른공원, 청라호수공원의 위치가 적힌 지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