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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신용보증기금 등 18개 민·관 기관 참여
◼ 서구문화재단, 문화재단 중 유일하게 참여
서구문화재단은 오는 23일 온라인 협약식을 통해 행정안전부 및 전국 17개 민·관 기관과 ‘실패박람회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실패박람회’는 청년 창업과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실패 경험을 공유해 재도전을 응원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자는 취지의 행사로2018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행정안전부는 2021년 2월 실패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국 지자체와 민간·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3월 지자체 4곳과 민간·공공기관 13곳을 선정해 2021 실패박람회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구문화재단은 ‘실패박람회’와 ‘예비문화도시’사업을 연계해 ▲실패와 재도전의 가치와 회복문화를 접목한 ‘일상회복도전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재단은 쓰레기매립지와 환경파괴, 공동체 회복 그리고 코로나19로 어려움과 실패를 경험한 구민들이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류효상 문화도시추진단장은 “전국 문화재단 중 유일하게 본 박람회에 참여하는 만큼, 시민들의 문화활동의 실패 자산화를 통해 도전가치의 공유, 확산, 실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실패경험의 자산화 작업 등 ‘실패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실패박람회 홈페이지(http://failexpo.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온라인 협약식은 행정안전부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mospakorea)를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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