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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동동이’까지? 서구의 상징 ‘서동이’가 달라졌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를 상징하는 캐릭터 ‘서동이’가 달라졌다. 모습도 더 세련되어지고, 다양한 이모티콘과 응용 동작도 생겼다. 귀여운 동생 ‘동동이’도 탄생했다.
서구는 지난 20년간 사용해 온 캐릭터 ‘서동이’를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리뉴얼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0년 제작된 ‘서동이’는 서구의 상징동물 사슴을 형상화한 캐릭터로 구민들에게 구정을 친근하게 알리는 데 이바지해왔으나, 오랜 기간이 지나면서 트렌드에 맞게 리뉴얼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새로 단장한 ‘서동이’는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민과 소통하고자 안테나 뿔이 있는 사슴’으로, 최근에는 동생 ‘동동이’도 생겨 서구를 책임지는 사슴 형제로 재탄생했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캐릭터에 관심이 많은 20~30대를 겨냥해 동생 ‘동동이’ 캐릭터까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캐릭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표현한 이모티콘 20종 및 응용 동작 44종도 개발됨으로써, 구정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로 서구를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이 기대된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다양한 니즈(needs), 콘텐츠에 부응하는 ‘서동이’를 꾸준히 선보이며, 서구와 함께 성장하는 ‘서동이’와 ‘동동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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