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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서로e음의 공동체 플랫폼 ‘서로도움’이 이번엔 화재로 큰 피해를 겪은 사회적기업의 힘을 북돋우며 따뜻한 기적을 이어가고 있다.
서구는 지난달 31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 민들레지역복지(대표 장준혁)와 함께 최근 화재로 피해를 본 당하동 소재 사회적기업의 물품구매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나눔의 손길이 전해진 곳은 중증장애인 생산품시설로 지정된 사회적기업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로 직원 90%가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인, 모범적인 사회적기업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최근 갑작스럽게 화재가 발생해 생산공장과 창고가 전소되면서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이와 관련, 서로도움을 통해 지난달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모금 활동이 진행됐다. 모인 기부금은 총 555만 원으로 서로도움을 통해 242명이 236만 원의 정성을 모았다. 이 밖에도 인천서부새마을금고에서 소식을 듣고 선뜻 319만 원을 지정기탁으로 전했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공동모금회와 민들레지역복지를 통해 기업에서 생산한 물품을 구매해 장애인시설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날 열린 기부금 전달식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은정 팀장과 민들레지역복지 방영희 팀장이 함께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앞서 서구는 지난해 12월 초 ‘서로도움’을 오픈하고 의료, 생계 및 교육 등 도움이 필요한 사연을 공개해 총 8건의 사연에 대해 1,152명이 힘을 모아 1,200만 원의 정성을 전달한 바 있다.
‘서로도움’의 작지만 따뜻한 기적은 화재피해 사회적기업 모금종료 후부터 5월 말까지 의료, 생계, 교육비 등 어려운 이웃의 사례를 유형별로 추가 공개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한 사람의 힘은 작아도 하나로 모이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큰 힘을 보태준 인천서부새마을금고에도 정말 고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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