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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치매파트너플러스(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비대면 교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주춤했던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격프로그램을 통한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더 폭넓게 봉사하고 싶은 ‘치매파트너(치매 환자를 배려하는 사람)’가 교육을 이수하는 경우 ‘치매파트너플러스’가 될 수 있으며, ‘치매파트너’보다 더 자발적인 자세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해 봉사하고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비대면 교육은 매월 1회/1시간 진행될 예정이며, 전문강사를 통해 ▲관내 치매 현황 및 치매에 관한 정보제공 ▲치매 환자와 가족의 이해, 치매 예방 교육 ▲치매 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파트너플러스 이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을 신청하려면 ‘치매파트너 홈페이지’에서 치매파트너에 가입한 후 교육 신청을 하거나, 서구치매안심센터에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치매안심센터(☎032-560-0926)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비대면 교육을 통해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참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치매파트너플러스를 양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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