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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구민의 행복지표를 개발하고 인천 최초로 행복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구민이 중심이 되는 행복 도시’ 만들기에 나선다.
이와 관련, 서구는 올해 7월까지 ‘주민 행복 측정 및 행복정책 선순환체계 개발 연구용역’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민선 7기 2년 6개월간의 행복정책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서구 맞춤형 행복지표를 도출·적용해 구민이 공감하는 행복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지는 것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결과 도출을 위해 ▲행복 프로젝트 사업성과 분석 ▲서구 맞춤형 행복지표체계 설계 및 주민 행복 실태조사 ▲조사 결과분석에 따른 새로운 정책 및 행복정책 선순환체계 개발 등의 과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서구는 인천시 최초로 ‘인천광역시 서구 주민 행복증진 조례’ 제정을 추진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행복정책의 기반을 확고히 할 예정이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행복의 개념에 대한 정의 및 구청장의 책무 규정 ▲구민의 행복증진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규정 ▲행복지표 개발 및 측정에 관한 규정 ▲주민행복위원회 운영에 관한 사항 등 주민의 행복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게 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만의 특화되고 선순환적인 행복정책을 펼쳐 나감으로써 서구의 모든 정책과 사업이 구민의 행복도 상승으로 이어지고, 구민의 삶 곳곳에서 행복이 봄꽃처럼 피어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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