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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원당동(동장 이재건)은 다세대 및 빌라 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을 계도하고자 외국어로 된 안내문을 제작·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올바른 배출 방법을 널리 알려 무단투기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다.
원당동은 인근 검단신도시택지개발 공사로 인해 공사장에 근무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유입이 최근 급속히 늘어나, 주로 다세대 및 빌라에서 공동 거주하며 이로 인한 쓰레기 민원이 증가하는 추세다.
그동안 쓰레기 배출 관련 홍보물은 한글로만 배포돼 외국인들은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고, 계도에도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었다. 이에 따라 외국인의 입장에서 관련 내용을 쉽게 알리고자 외국어 안내문을 제작하게 됐다.
원당동은 외국인 계도를 위해 영어 및 중국어로 된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안내문 300부를 제작했고, 이를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빌라지역에 배포 및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도시공사와 한국주택토지공사에 홍보문을 포함한 공문을 보내서 각 건설사에 전파해 외국인 근로자 교육자료로 쓰일 수 있도록 협조 요청할 계획이다.
이재건 원당동장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은 ‘뒷골목 쓰레기 zero화’로 가는 첫 단계”라며 “이번 외국어 안내문을 통해 외국인들의 인식 개선으로 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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