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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치매안심센터는 고령화 시대에 증가하는 치매환자의 조기발견과 지역 내 치매극복을 위해 지난 17일 관내 의료기관 4개 기관과 2021년 치매검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검진사업은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와 진단검사, 협력의사 진료를 실시한 후, 치매가 의심되면 혈액검사, 뇌영상 촬영(CT 또는 MRI)을 받을 수 있도록 치매검사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정확한 치매 진단 및 다양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 서구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관내 의료기관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인천참사랑병원, 검단탑종합병원, 의료법인 루가의료재단 나은병원으로 해당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서 권역별로 검진시스템을 구축하게 됐으며, 협약병원 중 3개 병원의 치매전문의사를 협력의사로 위촉해 센터 내 치매진료실도 다양하게 상설운영할 예정이다.
센터 내 치매선별검진서비스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감염병전파 최소화를 위해 사전예약제를 통한 검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약 문의는 인천서구 치매안심센터(☎032-560-0920)로 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권역별 치매조기검진 협약병원 지정을 통해서 주민의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도모하고, 치매조기검진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과 정확성 높은 치매진단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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