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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불로대곡동,_2020년_‘이웃돕기_48차례’_기부_연계.hwp (120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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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동장 장준영)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어느 때보다 끊임없이 이어진 한해를 보냈다.
2020년 올 한해 이웃돕기를 위해 48차례 기부가 이어져 어려움을 겪는 총 450여 가정에 1,500여 회에 걸쳐 필요한 물품이 지원됐다.
불로대곡동은 지역의 특색을 살려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착한 간식(쌀, 김치, 감자, 옥수수 등)’부터 공산품(라면, 찐빵, 과자, 김 등)까지 다양한 물품들이 지원됐으며, 후원처는 사업체, 종교단체, 봉사단체, 개인 및 익명의 기부자까지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물품과 금품을 기부받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또한, 불로대곡동 동장을 비롯한 직원 모두는 혼연일체가 되어 단체, 기업 및 개인 기부자들과 연계해 사회봉사활동 및 이웃돕기의 중요성을 지역사회 곳곳에 홍보했으며 봉사단체와 기부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위한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노력하였다.
대표적인 기부 사연은 목향초 학생이라 밝힌 초등학생이 “코로나19로 지원받은 지원금과 마스크를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사용하기 바란다”며 본인이 받은 지원금품을 익명으로 기부해준 일인데, 한 초등학생의 선행으로 불로대곡동 직원들 모두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벅찬 감동을 느끼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장준영 불로대곡동장은 “코로나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에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앞장서서 기부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를 전하며 기부하신 분들의 소중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봉사단체들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이루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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