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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연희동 통장자율회(회장 김정숙)는 연말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와 이불을 어르신 240명에게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홀몸 어르신에 대한 지원은 통장자율회를 포함한 자생단체의 성금과 영일침장의 후원을 통해 이뤄졌다.
연희동 통장자율회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조심스러운 시기인 만큼, 대상자에게 물품이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비대면으로 대상자의 가정에 전달하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안부도 아울러 확인했다.
김정숙 통장자율회 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의 여파로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마음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은 통장자율회가 먼저 손을 내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상이 연희동장도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상생하는 연희동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뒷받침을 하겠다”며 “많은 업무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통장자율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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