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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추워져도 이웃사랑은 훈훈하게~’
인천 서구 연희동 서곶자율방범 기동순찰대(대장 여종원)는 지난 25일 서곶자율방범 기동순찰대 방범초소 앞에서 ‘제19차 사랑의 모금함 전달식’을 열고 연희동(동장 김상이)에 570만 원 상당의 라면 300박스를 전달했다.
‘사랑의 모금함 전달식’은 10년 동안 꾸준히 이어져 왔으며, 기동순찰대는 연희동과 검암동의 자영업장 30여 개소와 기동순찰대원들의 후원금으로 지역 내 이웃과 함께하고픈 마음을 담아 생필품 후원이나 식사 대접 등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신동근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구 의원, 단체장, 연희동 관계자들과 기동순찰대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서 10여 년간의 기동순찰대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에서 모범이 되는 대원과 후원업체 5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함으로써 나눔과 실천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도 마련했다.
여종원 기동순찰대 대장은 “‘함께-라면’이 전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감염병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이웃에게 작은 위안이 됐으면 한다”고 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향후 계획도 소개했다.
김상이 연희동장은 “한 단체에서 10년 동안 꾸준하게 후원을 하기가 쉽지 않은 일인데 변함없이 마음을 모아 후원해 주시고 지역을 위해 방범 활동과 선행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관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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