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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4차산업 시대를 선도적으로 대비하고자 청라국제도시역 인근 청라대로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가로등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 9월 청라대로 노후 가로등 36개소에 대해 LED 광원으로 교체하고, 각 가로등주에 차량 동작감지 센서와 함께 주변 환경에 따라 밝기를 자동 조절하는 디밍제어 시스템을 탑재했다.
야간 차량 통행 시에는 100% 조도로 도로를 비추고, 차량 통행이 감지되지 않을 때는 자동으로 50%의 조도로 낮추는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가로등 시범 설치 사업을 통해 에너지 절감과 빛 공해 방지를 적극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 등을 통해 급속하게 진행되는 4차산업 시대와 이에 따른 IoT 및 5G 플랫폼의 확산에 맞추어 스마트 도시기반시설 구축에 선도적으로 대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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