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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는 마을미디어 프로젝트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마을미디어 프로젝트’의 막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마을미디어 프로젝트는 서구 지역주민들이 마을 이야기를 소재로 영화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마을 이야기를 기록하고 마을에 대한 애정을 갖고 주민들과의 협동을 돕는 확장형 공동체 사업이다.
석남동 거북이밥 공동체와 검암경서동 피플엠 공동체가 선정됐으며, 신우균 감독과 류은애 감독이 각각 공동체를 맡아 마을영화 제작에 함께할 예정이다.
첫날은 각 공동체와 담당 감독님이 만나 인사하고 어떤 마을의 이야기를 구성할지 의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마을미디어 프로젝트에서는 음악으로 만난 주민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마을 이야기와 석남동 ‘거북이밥’ 공간에서 일어나는 마을 이야기로 영화가 제작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오리엔테이션, 영화기초 이해 ▲시나리오 이해 ▲촬영 이해 ▲콘티 이해 ▲촬영 준비 ▲리허설 ▲상영회로 진행된다.
이후에 5차례 영화제작 교육을 받고 2일 동안 촬영을 해 11월 중순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에서 상영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 관계자는 “마을미디어 프로젝트로 인해 공동체들이 모여 마을의 이야기를 담는 과정에서 마을에 대한 애정이 커지고 주민들과의 화합이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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