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2서구_교통안전실무협의체_개최…사고방지_대책_‘열띤’_논의.hwp (130KByte)
미리보기
2서구_교통안전실무협의체_개최…사고방지_대책_‘열띤’_논의.jpg (188KByte)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역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유관기관 실무진으로 구성된 인천 서구 교통안전실무협의체를 열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 서구 교통안전실무협의체’는 서구청, 인천서부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가 의기투합해 지역 내 교통안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구성돼 협업단체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가 참여하면서 교통안전 관련 활동 범위를 더욱 넓히고 있다.
이날 회의는 시작부터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지난해 대비 교통사고 사망률은 50% 감소한 반면, 교통사고 발생률과 부상률이 소폭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 원인분석과 방지대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우선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방식 캠페인과 교육방식에 대한 논의를 통해 ▲홍보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 ▲찾아가는 소규모 홍보 활동 ▲교통안전 포스터/표어 공모전 추진 등을 통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교통사고 다발지점으로 분류된 검암사거리, 루원사거리, 가남사거리에 대한 현장 조사 및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을 통해 운전자가 느낄 수 있는 불편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했으며, 도로교통 시설개선에 적극 반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교통사고 발생지점에 대한 원인분석을 통한 단기개선을 포함, 도로 기하구조 등을 고려한 중‧장기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해 각 협력 기관이 지속적으로 공동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날 협의체에 처음 참석한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각 기관이 협업해 기관에서 추진한 업무를 공유하고 서로 격의 없는 토론이 이뤄지는 인천서구 교통안전실무협의체에 참석하게 돼서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교통안전이라는 미션 해결을 위한 인천서구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한 내용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점검해 나간다면 ‘교통안전도시 서구’라는 협의체 공동의 목표에 더욱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