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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0일 SK인천석유화학(대표이사 최윤석)으로부터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1% 행복나눔’ 기금 2억 6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재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홍욱표 SK인천석유화학 경영혁신실장, 이동용 노조위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SK인천석유화학의 ‘1% 행복나눔 기금’은 지난 2018년 처음 시행됐으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달 기본급의 1%를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의 기부금을 출연하는 1:1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조성된다. 이 기금은 협력사 동반성장 및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올해 임직원들이 출연한 2억 6천만 원의 기금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취약계층 어르신 인공관절 치료비 지원,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대상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주요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홍욱표 SK인천석유화학 경영혁신실장은 “회사 구성원들이 3년째 변함없이 ‘1% 행복나눔’에 동참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협력사 상생은 물론이고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서 행복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현 서구청장은 “SK인천석유화학의 1% 행복나눔에 참여한 모든 구성원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다”며 “사업수행 기관에서는 지원이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사회공헌사업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성민병원, 나은병원, 인천지역자활센터, 서구노인복지관 등이 사업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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