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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테마 캠페인을 추진 중인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6월 중점사항을 ‘안전띠 착용 생활화’로 정하고 홍보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2019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 따르면 서구 내 90.6%의 운전자가 안전띠를 착용하고 운전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평균 84.2%를 웃도는 수치이지만 여전히 약 10%의 운전자는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채 운전을 하는 셈이다.
서구 관계자는 캠페인 취지에 대해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가 시행된 지 2년여가 지났다”며 “안전띠 착용 생활화가 정착됐지만, 아직도 가까운 거리라는 이유 등으로 안전띠 착용을 소홀히 하지는 않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구를 비롯한 교통 관련 기관이 1명의 사망사고라도 줄이기 위해 각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다”며 “운전 중 위험 상황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으며, 이때 나와 가족을 지켜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안전띠”라고 강조했다.
서구는 올해를 ‘교통안전도시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교통안전 문화 확산 및 의식개선에 힘쓰고자 월별 교통안전 테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 등 테마 캠페인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교통안전에 관한 여러 사항을 폭넓게 알려 주민과 함께 교통안전도시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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