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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구_전_구민_덴탈마스크_배부_일정,_기상악화로_일부_변경.hwp (110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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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재현 서구청장)는 55만8천여 명(외국인 1만3천여 명 포함)의 구민에게 덴탈마스크를 1인당 2매씩 배부하기로 한 일정이 기상악화로 인해 일부 변경됐다고 20일 밝혔다.
서구 대책본부에 따르면,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인해 덴탈마스크를 운반할 선박이 출항하지 못하면서 입고에 일부 차질이 빚어졌다.
이에 따라 서구는 주말인 21일과 22일에는 우선 22개 동 가운데 14개 동에 대해서만 덴탈마스크를 배부하게 되었다.
1차로 배부하게 되는 14개 동 가운데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는 약국이 없는 가정2동과 가정3동에 대해서는 당초 계획대로 통장과 구청 직원, 자원봉사자 등이 모든 세대를 방문해 마스크를 지급한다.
나머지 12개 동은 단독주택이나 빌라가 많은 검암경서동, 연희동, 석남1·2·3동, 가정1동, 신현원창동, 가좌1·3동, 검단동, 원당동, 당하동으로 준비된 물량에 맞춰 일부만 마스크 지급이 이뤄진다.
상대적으로 단독주택이나 빌라보다 아파트 단지의 비중이 큰 나머지 8개 동(청라1·2·3동, 가좌2·4동, 불로대곡동, 오류왕길동, 마전동)에 대해서는 나머지 마스크 물량이 입고되는 대로 즉시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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