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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서구,_공사현장_해빙기_안전점검-코로나19_긴급_점검_병행.hwp (19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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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형공사현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코로나19 대비와 관련한 긴급 점검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서구는 재난취약시기인 해빙기 지반동결과 융해 현상이 반복되면서 붕괴 및 옹벽 등에서의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대형공사현장(상주감리대상 민간 건축물 및 공용 건축물 총 32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 현장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대형공사장의 해빙기 점검과 병행해 코로나19에 대한 대비상태 및 예방수칙 준수 여부 등을 긴급 점검할 방침이다.
코로나19 관련 주요 점검내용은 ▲마스크 등 위생물품 확보 여부를 포함한 근로자 위생관리 상태 ▲사업장 청결 상태 및 소독 여부 ▲외국인 근로자와 해외 출장 근로자의 관리 상태 등이다.
서구 관계자는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과 코로나19 확산 대비상태 긴급 점검을 병행해 건설현장의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과 코로나19 유입 및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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