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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적적하게 생활하고 있어 자칫 우울증이나 무기력에 빠지기 쉬운 독거 어르신을 위해 연희동이 색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 서구 연희동(동장 백용석)은 지난 13일 관내 독거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나만의 화원 만들기」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나만의 화원 만들기」프로젝트는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감을 갖고, 작품을 만들면서 서로간의 대화를 통해 외로움을 떨쳐내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연희동은 원예활동으로 사람들의 심리를 안정시키고 치유하는 복지원예사를 초빙해 꽃에 대한 설명, 가꾸는 방법, 웃음치료 등의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어르신은 총 2번에 걸쳐 원예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이 만든 원예작품은 오는 5월에 개최되는 ‘제10회 연희동 장미축제’때 별도의 장소를 마련해 전시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예쁜 꽃을 심으며 나도 젊어지는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백용석 연희동장은 “어르신들이 밝은 표정으로 즐겁게 참여하고 계신 것을 보니 프로젝트를 준비한 보람이 있다. 장미축제 때 본인들이 가꾼 원예작품이 전시되는 것을 보면 더욱 뿌듯함을 느끼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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