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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청장 강범석)가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소와 음식물 재사용을 방지하고자 남은음식 포장 전용 용기와 포장 가방을 보급한다.
서구는 외식문화 확산에 따라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 실천을 위해 관내 신고된 일반음식점 중 면적이 200~250㎡로 손님들이 많이 찾는 중·대형 업소 및 나트륨줄이기 실천음식점으로 운영중인 업소를 대상으로 시행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영업신고 면적 200~250㎡인 일반음식점 중 남은 음식을 싸갈 수 있는 포장용기를 필요로 하는 업소의 신청을 받아 총 60개소에 지원할 예정이며, 술을 주로 판매하는 곳(호프집 등)을 제외된다. 신청접수는 3월 17일까지 서구청 위생과(☎032-560-4378)로 하면 된다.
이번에 보급하는 포장용기는 재사용이 가능한 PP용기로 음식문화개선 사업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용기 뚜껑에 “저희 업소는 남은 음식을 재사용 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포장용기를 활용하여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가는 경우 음식물 쓰레기 감소와 음식물 재사용에 따른 식품사고 방지 등의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구는 수년간 다양한 업소에 남은 음식 포장용기를 배부하고 있으며, 매년 그 대상을 달리해 영업주와 소비자가 함께 동참하여 올바른 외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음식문화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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