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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_인천서구협의회_북한이탈주민_지원_멘토링_만남_이어가.hwp (43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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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광역시서구협의회(회장 유정학)는 지난 16일(월)에 민주평통 사무실에서 자문위원, 북한이탈주민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준비 한마음 멘토링(8차)’을 개최하였다.
올해 첫 만남을 가진 멘토링에서는 관내 북한이탈주민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참석자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기본적인 계획을 수립하였다. 의견수렴 결과 두 달에 한번 토요일에 진행하며, 바리스타 체험 및 만들기(주얼리, 공예품 등) 프로그램을 차질없이 계획하여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유정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멘토링은 정착을 위한 기본 요건(법률․의료․취업 등)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남한생활에 조금은 지쳐있는 북한이탈주민의 힐링을 위한 활동을 준비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심리적인 행복감과 성취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도 사랑의 쌀(500kg)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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