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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에서는 지난 8월 26일 구청장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글로벌리서치(책임연구원 인천대학교 정선영 교수)에서 수행한 것으로, 지난 2016월 6월 7일부터 3개월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주요지표에 해당하는 여섯 개 영역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으로 나누어 아동·부모·아동관계자의 지역사회 및 주변환경에 대해 주관적인 아동권리 인식 수준을 묻는 생각을 묻는 설문을 통해 아동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미취학 아동을 비롯하여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 아동 부모, 아동관계자 등 총 5개 집단 1,42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번 설문조사결과,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의 삶은, 신체적 건강 수준에 대해서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의 순으로 건강이 좋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고,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정도가 가장 높은 영역은 학업, 미래(진로, 진학에 대한 불안), 친구와의 관계, 외모와 신체조건 순으로 나타났다. 부모님과의 관계에서는 ‘집안의 중요한 일은 주로 가족이 함께 모여 상의하여 결정한다’는 문항에 가장 낮은 점수가 나왔다.
영역별로는 “자연을 충분히 접할 수가 있다‘, ‘아동·청소년 시설을 설치하거나 운영할 때 우리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우리지역 놀이터는 장애를 가진 어린이도 이용할 수 있다’ 등의 항목에 가장 낮은 동의수준이 나타났다.
또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실태조사 설문의 6개 영역 중 가정환경 영역의 실행수준이 가장 높았고, 참여와 시민권 영역의 실행수준은 가장 낮은 점수를 보였으며, 전반적인 영역별 주요 아동·청소년 정책 제언사항으로는 장애아동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한 지원이 확대, 신체활동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을 통한 놀이와 여가 영역의 강화, 소규모 공원 및 녹지 조성, 아동과 관련된 예산 및 프로그램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참여와 시민권 영역을 강화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과 관련한 정책제언에 대해서는 향후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하여 인천 서구 지역 아동의 삶과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인천 서구가 앞으로 더 보완하고 집중해야 할 아동 및 청소년 정책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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