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6마전동_명예사회복지공무원,_숨은_이웃_80가구_찾아_나서_.hwp (108KByte)
미리보기
6마전동_명예사회복지공무원,_숨은_이웃_80가구_찾아_나서_.jpg (217KByte)
인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현식)는 통장자율회(회장 김희자) 소속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자체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해 숨은 이웃 찾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 가구로 통보된 가구를 직접 찾아가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하고, 공적제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마전동 맞춤형복지팀은 이번에 대대적으로 실시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을 통해 숨은 이웃 80여 가구를 일일이 방문, 공적제도를 알리고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해 관련 제도를 지원받도록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희자 회장은 “최근 보도된 사례를 통해 주민등록 일제조사에 꼼꼼히 대처할 필요성을 느꼈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숨은 이웃을 발견하는 게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현식 마전동장은 “일시적인 조사에서 끝날 게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자체 시스템을 구축해나가는 중”이라며 “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주시는 통장자율회 소속 명예사회복지공무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