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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국제도시, 동화로 바라본 한인 이민사
서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2 문화다양성 확산 사업으로 한인 이민사 120주년을 맞이해 국제도시 청라에서 문화다양성 북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북토크 콘서트는 서구문화재단과 I-신포니에타 공동기획으로 인천에서 태동한 한국 이민사 120주년을 기념해 하와이 한인 1세 이민자인 고서숙 화백과 그녀의 딸 고미니 작가가 만든 영어 그림 동화책 「THE JOURNEY FOR RAiNBOWS (무지개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클래식 연주가 더해진 북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무지개를 찾아 떠나는 여행」 북토크 콘서트는 I-신포니에타 조화현 단장의 진행으로 고미니 작가가 엄마 고서숙 화백의 인생 여정, 황해도에서 인천으로, 다시 하와이로 떠난 이민 과정과 그 삶을 기록한 영어 동화책이다. 이민을 통해 새로운 장소에서 시작하는 삶의 희망과 꿈을 그린 고서숙 화백은 동화책에 실린 그림 설명과 다양한 생활사를 이야기하며 문화로 이민사를 풀었다.
또 고미니 작가는 책을 펴낸 이야기와 더불어 엄마에 대해 또 자녀를 둔 엄마의 입장을 관객에게 이야기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북토크 콘서트는 다양한 생활사를 나누는 만큼 ‘그리운 금강산’, 희망을 이야기하는 ‘over the rainbow’ 등 I-신포니에타의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북토크 콘서트를 운영했다.
북토크 콘서트에 참여한 서구 주민은 “동네에서 이렇게 연주가 더해진 다양한 이야기를 저자와 나눌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특히 모녀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집에 있는 우리 가족도 생각났고,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저자와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 13일에는 ‘친환경 라이프’를 주제로 「지구 닦는 황 대리」의 저자 ‘황승용’ 작가와 프린지 인천의 플로깅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iscf.kr)와 인스타그램 계정(iscf_cd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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