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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마을상인회 지원사업’ 작년 이어 올해 골목형상점가 4곳 연속 선정 ‘쾌거’
◼ 강범석 서구청장, “자영업․소상공인 지원에 ‘다각적 노력’ 약속”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전국 최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이어 ‘2022년 우리마을상인회 활성화 바우처 지원사업’에 골목형상점가 4곳이 지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천시 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인천 골목상권 공동체 등 다양한 상인조직 중 10곳을 선정해 공동체당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지난해 루원음식문화거리와 검단중앙 골목형상점가 선정에 이어 올해 연희로, 탁옥로, 루원이음길, 가재울 골목형상점가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원사업은 각 상인 공동체의 수요에 맞춰 ▲상권 및 상인회 인지도 제고를 위한 ‘공동마케팅’ ▲상권 내 위생 관련 방역 및 화재·치안 예방을 위한 ‘안심상권 조성’ ▲상권 공동시설 현대화 및 맞춤형 조형물 구축을 위한 ‘시설현대화 및 조형물 구축’ ▲고객 유입 및 매출 향상에 기여 가능한 ‘자율 이벤트’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 등 카테고리별로 공모를 받았다.
서구 연희로는 자율 이벤트, 탁옥로와 가재울은 안심상권 조성, 루원이음길은 특화사업으로 신청해 최종 공모에 선정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치솟는 물가 등으로 침체된 골목경제를 살리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애쓴 노력이 그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서구에서도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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