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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동에 전문화된 치매 관리·돌봄 시설 건립
◼ 이달 25일까지 참가 등록, 7월 14일까지 공모안 제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설계 공모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서구는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치매 인구 증가와 치매로 인한 경제적·사회적 비용 증가에 따라 전문화된 치매 관리시설인 이번 시설을 서구 원창동 51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8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4,615㎡ 규모(지상 4층 이내)로 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참가 등록은 이달 25일까지 서구 건축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는 참가 등록을 마친 업체에 한해 오는 7월 14일까지 공모안을 제출받아 공모안 심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당선자에게는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설계권이 주어진다.
서구 관계자는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을 건립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매 예방부터 관리 돌봄까지 전반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서구 스마트에코 건축 가이드라인’에 따른 친환경 건축물을 건립해 이 요양시설이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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