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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이, 박은숙)는 오는 10월까지 6개월간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와 안부를 확인하는 ‘세움, 희망, 기억’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세움, 희망, 기억’ 사업은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아동과 중장년 1인 가구, 독거노인 가구 등 총 40세대에 유산균 제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사업이다.
협의체는 유산균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면역력 증진을 돕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으로 아동학대와 독거사 예방에 힘쓰고자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한다.
김상이 공동위원장은 “면역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코로나19 시기에 스스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항상 지역 복지를 위해 앞장서는 협의체 위원분들께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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