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5당하동_늘푸른광은교회,_생필품_담은_희망상자_20박스_지원_.hwp (101KByte)
미리보기
5당하동_늘푸른광은교회,_생필품_담은_희망상자_20박스_지원_.jpg (733KByte)
인천 서구 당하동에 소재한 늘푸른광은교회(담임목사 최동훈)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지난 15일 희망상자 20박스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남원진, 백승호)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추수감사절과 성탄절을 맞아 늘푸른광은교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에 생필품을 담은 희망상자를 지원했다.
희망상자는 식료품, 보건위생용품, 난방용품 등 18만원 상당의 물품들로 구성됐으며 관내 코로나 피해 위기가정과 저소득가정 등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동훈 담임목사는 “관내 어려운 주민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백승호 당하동장은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해주신 희망상자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위기가정에 따뜻한 온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