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회장 김춘수)는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3회에 걸쳐 북한이탈주민 대상 힐링·취미 교실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힐링·취미 교실에선 북한이탈주민과 여성 자문위원이 참여해 일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매주 토요일 3회 동안 최문선 전문 강사의 도움으로 천연염색 텐셀 스카프, 아로마 디퓨저와 약산성 샴푸바, 전통 한지공예 팔각함을 만들기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가지며 참가자들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
김춘수 회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 시간을 통해 일상에서 힘들고 지친 일은 모두 잊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