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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캐시 받고 건강 챙기고’ 사업 추진 업무협약
◼ 이달 30일까지 자전거 타면 1km당 15원 마일리지 캐시로 제공
◼ 내년 확대 운영, 앱에 맛집·멋집 정보 담아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지난 9월부터 지역화폐 ‘서로e음 시즌3’로 선보인 ‘자전거 환경 마일리지’ 사업을 내년에도 조건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서구는 18일 서로e음 운영사인 코나아이(주), 자전거앱 ‘바이크온’ 운영사 씨에이치소프트(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전거 환경 마일리지’는 자전거 이용 거리당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며 환경도 생각하는 취지로 서구가 추진한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지난 9월부터 오는 30일까지 운영하며 1km당 15원 마일리지를 적립해 1인 최대 1만 2천 원까지 서로e음 캐시로 전환할 수 있다.
서구는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탄소중립 일류도시’를 위해 내년에도 사업을 확대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바이크온 앱을 통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맛집·멋집 정보도 담아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주민의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저탄소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는 서구가 될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성숙한 구민의식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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