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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통큰 재능기부’...‘서구형 러브하우스’로 만들어
◼ 서구는 재료비 지원, 서구 내 공사 건설업체는 인력·장비 지원 ‘합심’
◼ 건설업체에 적극 참여 요청 ‘세일즈 행정’...예산 절감 효과까지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17일 민관이 협력해 원도심 내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환 개선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서구는 ‘집수리 재능기부’ 참여 업체인 KCC건설과 함께 가좌동 한 노후 주택을 찾아 도배와 장판 시공 등 집수리 봉사에 참여했다.
특히 서구는 인천 최초로 구 예산으로 재료비를 지원하고 인력과 장비는 참여를 원하는 서구 내 대규모 공사 건설업체의 지원을 받아 민관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구는 올해 초부터 집수리 지원을 위해 서구 내 건설업체를 직접 찾아다니는 이른바 ‘세일즈 행정’을 펼쳤다. 그 결과 ㈜대우건설, ㈜라인건설, 미래도이엔씨㈜, SK건설㈜, ㈜KCC건설, 현대건설㈜, 디엘건설㈜, 일주건설㈜ 등 관내 공사 현장 시공사 8개 업체의 재능기부 참여를 받아 노후주택 17곳에 대해 도배, 장판, 보일러 교체, 벽면 도색 등을 지원하고 약 6천 7백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에서 봉사를 함께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한 건설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을주택관리소인 ‘서로돌봄터’ 사업을 확대해 주거 분야에서도 서로 돕고 나누는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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