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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보호자 대상 설문조사
◼ 복지시설 종사자 144명 대상 인식 개선 교육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장애인 인권 보호와 학대 사고 예방을 위해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인식 개선 교육과 발달장애인 인권실태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서구는 최근 인천 내 장애인보호센터 내 학대 및 사망 사건 등과 관련해 선제적 조치를 위해 전수조사를 해 서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이용자에 대한 인권침해 실태조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구는 장애인주간보호센터 4곳 이용자 53명에 대해 인권침해실태 전수조사를 완료한 바 있다.
서구는 온라인을 활용해 지난 3일부터 19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인권실태조사 현황으로 학대나 인권침해, 이용자 욕구사항 의견제출 등으로 구성했다. 구는 서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이용 보호자(부모 또는 가족) 70명을 대상으로 사전 문자를 발송하는 등 참여를 안내했다.
또한 구는 가족 외에 장애인과 가장 밀접하게 생활하는 22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144명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 장애인 학대 근절을 위한 예방 교육 ▲ 장애인의 인권 보호 및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차별 없는 장애 인식 개선 교육 ▲ 신고 의무자로서의 역할 등이다.
서구 관계자는 “서구 내 장애인시설 이용자에 대한 인권침해 실태를 조사하고 종사자 인식 개선 교육을 기반으로 향후 장애인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하게 조치할 예정”이라며 “장애인에 대한 차별없는 지역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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