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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에서 재배한 재료로 직접 만든 ‘착한 간식’
불로대곡동,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정 나눠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세한)는 지난 5일 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문순석)와 함께 직접 만든 고추장과 쑥가래떡을 나누는 ‘착한 간식’ 나눔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착한 간식 사업은 인천시가 주관하는 ‘읍면동 자원봉사 플랫폼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서구자원봉사센터가 공모에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사업 대상은 불로대곡동 행정복지센터로, 연 350만 원 예산을 지원받아 어려운 이웃 주민에게 간식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4월부터 현재까지 총 5회 진행됐으며 오는 16일에 추가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나눔은 도농 복합지역 특색에 맞게 우리 지역에서 재배한 고춧가루로 고추장을 직접 만들고, 쑥가래떡을 뽑아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했다. 앞으로도 어른과 아이 모두가 좋아할 만한 간식으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먹거리를 준비할 계획이다.
우리 지역 고춧가루로 직접 만든 고추장을 받은 한 어르신은 “고추장을 사 먹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들어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이웃의 따뜻한 정을 받은 느낌이 든다”고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문순석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우리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나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동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계속해서 펼쳐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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