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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8월 24~31일 서구형 골목형상점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골목형상점가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달 31일까지 서구 골목형상점가 6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서구는 올해 총 7곳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상인대학 운영 등 적극적 골목상권 살리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간담회는 ‘서구형 골목형상점가’의 단계별 추진전략과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상인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이뤄졌다.
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상인의 의견은 하반기 예정된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 상인회 관계자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이후 막연하게 느껴지던 사업들이 서구에서 직접 알기 쉽게 설명해줘 실질적 도움이 되었다”면서 “고충과 요구사항만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상인들도 적극적 상권 살리기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면서 “단계별 추진전략으로 ‘서구형 골목형상점가’를 통한 골목상권 살리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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