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체메뉴

사이트맵

메뉴닫기
정보

소통


보도자료

  1. 소통
  2. 서구소식
  3. 보도자료

서구 치매안심돌봄터, 코로나19에도 인지재활 공백 없다

  • 작성자
    윤보원(치매정신돌봄과)
    작성일
    2021년 7월 29일(목) 13:35:41
    조회수
    419
  • 전화번호
    032-718-0642
  • 항목
    일반행사(1)

4서구_치매안심돌봄터,_코로나19에도_인지재활_공백_없다__(1).jpg 이미지

4서구_치매안심돌봄터,_코로나19에도_인지재활_공백_없다__(2).jpg 이미지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구립 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치매안심돌봄터)는 코로나19 대응 단계 상향조정에도 인지재활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어르신에 대한 프로그램을 전면 비대면으로 바꿔 그 끈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센터는 치매 어르신들의 인지재활을 위해 (ZOOM)을 통해 기존 강사들의 프로그램을 이어나가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비대면 프로그램은 현장감 저하와 전달력 부족으로 강사와 어르신들의 쌍방향 소통이 어려울 것으로 추측됐으나, 예상과 달리 어르신들의 참여도와 호응이 매우 높아 코로나19 시기에 좋은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너무 재미있고 선생님이 바로 옆에 있는 것 같다”, “화면이 크고 잘 보이니까 좋다등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센터 관계자는 대형 화상 화면을 이용하니 뒤쪽에 앉아 잘 보이지 않거나 들리지 않던 어르신에게도 전달이 더 잘 되며, 선생님의 집을 방문한 것 같은 외출 효과도 준다코로나19가 아니더라도 이러한 색다른 프로그램을 활용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치매안심돌봄터는 서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치매전문 장기요양기관으로 4등급, 5등급, 인지지원등급 어르신들이 낮시간 동안 이용하는 곳이다.

치매안심돌봄터는 이용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이용 문의는 전화(032-579-9112)로 사전 접수 후 방문하면 된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콘텐츠 만족도

결과보기

  •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주요서비스 목록 열기
QUICK
MENU
즐겨찾기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