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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e음 기부 플랫폼 ‘서로도움’ 월 5,000원 ‘정기기부’ 기능 추가
◼ 지난해부터 총 2천여만 원, 2천3백여 명 참여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서로e음 기부 플랫폼 ‘서로도움’에서 저소득 가정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기획사업 ‘돌봄 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행복한 반찬 나눔’ 사업을 12일부터 정기기부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30개소 입소 대기자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을 선별해 월3~4회 반찬 및 간식을 구매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서구는 이번 기획사업 진행에 앞서 지난달 2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신청 공모를 진행했고 접수된 사업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타당성 검토 완료 후 ‘서로도움사례선정위원회’의 논의 후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사)인천시민재단이 맡아 수행한다.
기부 참여는 서로e음 앱에서 ‘서로도움’ 메뉴를 선택한 뒤 ‘일시기부’와 ‘정기기부’를 선택할 수 있다. 정기기부는 사업종료시까지 매달 5,000원 씩을 기부할 수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더욱 혹독해 아이들이 당장 끼니마저 걱정인 게 현실”이라며,“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서로도움’을 통해 지역화폐 안에 공동체의 가치를 담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서로e음 내 기부 플랫폼 ‘서로도움’ 사업을 시작하고 그동안 저소득 20가구에 의료비, 생계비, 교육비를 지원해왔다. 또한 화재피해를 입은 사회적기업의 물품을 구매해 온정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총 2천여만 원을 모금하고 2,323명이 기부에 동참했다.
앞으로 구는 추석 등을 앞두고 여러 공모사업을 추진해 지역 주민이 일상 속 작은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참여를 적극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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