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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아라뱃길을 매개로 한 생태문화 주민활동교류의 첫 걸음
◼ 아라뱃길에 인접한 지역의 주민활동 교류를 통한 생태문화 의제 발굴
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계양문화원, 김포문화재단과 도시 간 주민문화활동 교류를 통한 지역문화진흥을 위해 지난 6일 가정생활문화센터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인아라뱃길에 인접한 3개 도시의 문화기관 간 협력을 통해 아라뱃길을 매개로 주민이 주도적으로 상호 문화적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교류환경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고유의 전문성과 인적, 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협력하고 경인아라뱃길을 매개로 주민 문화활동 교류 활성화 및 문화이음벨트 조성으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문화사업과 기타 문화사업의 연계 및 공동협력·진행 ▲상호 보유한 전문분야의 인적, 물적, 프로그램, 정보 등의 자원 교류, 협력, 공동 진행에 관한 사항 ▲각 기관의 사업에 대한 상호 컨설팅 및 정보교류와 대외홍보에 관한 사항 등이다.
세 기관은 우선 서구의 예비문화도시사업 ‘주민참여 생태문화 공감프로젝트’를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주민참여 생태문화 공감프로젝트’는 자연환경, 생태환경의 회복을 위한 주민의 자발적인 실천프로젝트 실행을 통해 생태환경개선에 대한 주민의 관심도를 제고하고 참여토록 하는 사업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과 협력해 주민 문화의식을 개선하고 지역 간 주민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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