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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료는 내리고 필요한 보장은 늘리고
◼ 복지인력·비용 절약해 서구 행정효율 확대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자전거보험 등을 포함해 향후 구에서 필요로 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보험까지 통합적으로 설계단계부터 재정비하는 ‘구민안전보험 재정비 및 계획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전국 지자체들이 가입하고 있는 시·군·구민 안전보험을 서구가 가입 이전부터 구에 필요한 항목을 연구해 선별하고 보장액도 확대하는 방안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서구는 연구용역 자료를 기반으로 복지의 최일선에서 보험이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보험을 통해 공무원에게 과중되는 복지업무를 줄이고 청라와 검단 신도시 등 행정수요가 늘어나는 서구 특성에 맞게 행정효율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구의 판단이다.
5일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가 구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구민 안전보험에 대해 선도적으로 계획단계부터 재정비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구민을 위해 최선의 구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연구용역을 맡은 위맥사이먼리그룹(회장 오세문)은 보험·공제 부문 전문기업으로 위맥공제보험연구소, 사이먼리, 미라이온, 등의 전문계열사를 두고 있으며 일본과 말레이시아에 현지법인을 운영하는 다국적 글로벌기업이다. 최근 기업과 공공기관 등에 ESG 열풍에 발맞춰 사회공헌을 실천하고자 구민안전 사업에 진출했다.
현재 구민안전보험 재정비 연구용역은 서구를 시작으로 옹진군과 남동구, 부평구 등도 사업을 준비하고 있고 서울에서도 강남구와 강동구, 용산구 등이 해당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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