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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보건소(소장 김봉수)는 지난 3월부터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 검진’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에는 완정로에 있는 한 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무료 검진을 하기도 했다.
결핵은 기침, 재채기 시 공기 중으로 배출된 결핵균을 통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매년 2만여 명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의 결핵 신환자의 비율이 2020년 기준 49.1%를 차지하는 2급 감염병에 해당된다.
서구는 결핵 발생 및 사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 검진으로 결핵 조기 발견과 치료로 지역사회 내 전파를 차단하고자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와 합동으로 무료 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 결핵 검진 사업은 올해 11월까지 요양원과 주간 보호센터 등 30여 개소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연 1회 이상 결핵 검진을 받아야 하고, 2주 이상 기침과 가래, 미열, 체중감소, 심한 피로감 등 관련 증상이 있는 경우는 결핵 검사를 받는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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