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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화)는 지난 25일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전했다.
나눔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체크, 개인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활동에 임했다.
이날 봉사에는 이부종 새마을회장과 이명화 부녀회장, 새마을부녀회 회원 25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담근 오이 김치와 닭고기 장조림, 오징어 젓갈, 멸치볶음 등 밑반찬 4종을 만들어 지역 내 소외계층 250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한선희 서구직장회장이 장조림용 닭고기 140kg을 지원했으며, 김일섭 새마을회 이사(한우한우만 대표)가 오이 5접을 후원했다.
이명화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의 마음에 오늘의 나눔이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서구 새마을부녀회는 이 밖에도 7~9월에 20개 동 어르신 삼계탕 나눔과 10월 고추장 담그기, 11월 김장김치 지원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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