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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격려로 서구 공무원들은 더욱 힘이 납니다.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이미경센터장님과 강유민선생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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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원다희
- 작성일
- 2025년 6월 23일(월) 14:02:52
- 조회수
- 175
저는 3학년,2학년,7살 삼 형제를 키우고 있습니다.
첫째 1학년 때와 둘째 2학년 때 돌봄 2호점을 이용했습니다.
첫째가 2학년이 되고 돌봄 2호점에 떨어졌을 때 몇 일 동안 울면서 속상해 했던게 생각나네요.
지금도 첫째는 학교가 끝나면 돌봄에 들러 선생님들께 인사하고 뵙곤 합니다.
그만큼 선생님들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셨다는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도 2학년에 돌봄 2호점에 합격 후 이용 중인데, 3학년 때도 계속 하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셋째는 빨리 1학년이 되어 루에블리 돌봄에 가고 싶다며 얘기합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고 원하는 선생님들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맞벌이 가정이라 아이를 돌봄에 맡기면서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오히려 아이들이 집에 있는 것보다 좋아하니 부담도 줄고
미안한 마음보다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이 커집니다.
퇴근 후에 돌봄에 들리면 아이들이 전부 선생님들 근처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항상 봅니다.
선생님 무릎을 베고 누워 쉬고 있을 때도 많지요.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을 제일 먼저 느낀다고 합니다.
한명 한명 사랑으로 보듬어주시고 애정 어린 눈으로 지켜봐 주시는 선생님들이 지금처럼 계속 아이들과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들이 계속 근무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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