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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격려로 서구 공무원들은 더욱 힘이 납니다.
다함께돌봄센터2호점 이미경센터장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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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수영
- 작성일
- 2025년 6월 22일(일) 22:07:11
- 조회수
- 276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서구 다함께돌봄센터2호점을 감사하게 4년 동안 계속 이용하고 있는 아이의 엄마 전수영입니다.
저는 루원시티 루에블리아파트 입주민이면서 루에블리작은도서관 자원봉사자이기도 합니다.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의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 상황임을 듣게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작은도서관 자원봉사를 하면서 같은 층에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센터장님이신 이미경센터장님을 알게 되어
저희 아이도 돌봄센터를 안심하고 이용하게 되었으며
다함께돌봄센터와 작은도서관 그리고 루에블리경로당 어르신분들과
같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을 행사 등을 같이 협업하여 지금까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맞벌이 가정에 외동아이라 맡길 곳이 없어 많이 걱정하였는데
매년 모집공고 시 신청 인원이 많아 서류심사와 순번추첨시 매번 마음 졸이지만
지금까지 안심하고 계속 다닐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이미경센터장님이 아이들뿐만아니라 이웃 주민분들의 사랑과 책임감 등등 여러 좋은 말 뿐만 아니라
이미경센터장님께서 계셨기 때문이라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아파트안에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2호점은 이용자 아이들뿐만 아니라
경로당 어르신분들까지 마음써주셔서 세대간의 공경과 배움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며
하원 후에 잠깐이지만 아이에 대한 걱정하고 있는 저에게 고민상담도 해주셔서
항상 감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내년이면 초등학교 고학년이라 벌써부터 걱정하고 있습니다.
돌봄센터 하원후에 학원 끝나고 다시 돌봄센터로 가서
센터장님과 선생님들께 인사하러가도 기쁜 마음으로 항상 맞아주시고
제가 늦게 되는 경우에도 간식도 챙겨주시고 같이 책도 읽어주시는데
고학년이 되면 시간이 맞지 않아 센터를 이용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워합니다.
저희 아이도 이렇게 아쉬워하는데 현재 이용하고 있는 아이들과 루에블리경로당 어르신분들도 많이 아쉬워하실 것 같습니다.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의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지금까지 다함께돌봄센터2호점을 이끌어오신 이미경센터장님과 선생님이 계속 근무하실 수 있도록
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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