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서구 신현동 거주중이며 다함께돌봄센터2호점을 감사하게 3년째 이용하는 맞벌이가정입니다.
맞벌이가정에 외동 아이라 집과 가까우면서
맘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다함께돌봄센터2호점 센터장님과 담당선생님,도우미선생님분들이 계셔서 아이도 워낙 좋아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용료도 인하되어 한편으로는 질이
떨어질까 내심 걱정이었는데 여러기관의 지원과 도움을 받는다하셔 방학중에 급식도 지원되어 워킹맘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감사함입니다. (바쁜아침에 도시락준비 추가 정말 ㅠㅠ 너무 힘들고 더운 날씨에 변질될까 걱정이었거든요.)
게다가 방학중에 외부활동도 여러가지 있어 아이도 심심하지않고 즐길수 있는 방학이되어
너무나도 기쁩니다. 오늘 엄청 더운날씨에도
두리랜드 견학관련해서 감사함을 전하고싶습니다. 고생하셨을 다함께돌봄센터2호점 센터장님과 선생님 인솔하에 저희 뿐만아니라 서구 전체 대관이라 더 안심이 되었고 서구청 아동돌봄과(?)관계자분들도 다오셔서
관리해주셨다는 말씀을 듣고 인천 서구청에서
아이들돌봄에 정말 세심히 신경써주시구낭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외동아이라 믿고 맡길수 있는 기관이 있다는것이 정말 감사하고 아이가 계속 다니고
싶다고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서구청장님~~아낌없는 지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동돌봄 관계자분들도 오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다함께돌봄센터2호점 센터장님과 담당선생님
항상 아이들 세심하게 봐주시고 픽업시간 쫓기게와도 천천히오셔도 된다는 말씀에 정말
감사함에 눈물흘립니다.
오늘 더운 날씨에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