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직원추천" 게시판은 묵묵히 최선을 다해 근무하며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을 자유롭게 칭찬할 수 있는 게시판이며, 친절공무원을 발굴·격려하여 구민 감동 행정을 실현하고자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고성, 비방성, 악성 및 건의성 및 유사 동일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게시하는 글은 삭제될 수 있음을 안내하오니 이 점 깊이 양해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 공무원을 칭찬해주세요.
여러분의 격려로 서구 공무원들은 더욱 힘이 납니다.
당하동 행정복지센터 김지인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
- 작성자
- 김세영
- 작성일
- 2023년 12월 26일(화) 17:55:05
- 조회수
- 312
오늘 인감등록 및 증명서 발급을 위해 당하동 주민센터에 갔습니다. 그런데 처음 인감등록을 하러 갔는데
이미 2016년도에 인감등록이 되어있다는 안내를 받아서 처음에 너무 당황스럽고, 불안했습니다.
그동안 인감등록을 하지 않았던 터라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을 수차례 해왔던 저에게는 누가 나 몰래 인감등록을 과거에
해왔던 건가하는 불안함이 앞섰는데 김지인 주무관님이 인감등록된 자료들을 보여주시면서 저의 지문인증과 비교대조 안내 도와주셨고, (제가 인감등록했던 사실을 오늘 처음에야 알았고 아직까지 과거의 기억도 안나지만;;;) 제가 그 이후로도 인감을 발급한 이력조회를 요청했을때도 년도별 조회 후 업무처리후 안내해주셨습니다.
제가 그동안 다른 지역에 있다가 인천에 와서 놀라운 것은 행정서비스입니다!
(당하동 주민센터는 재활용 우유팩 모아서 종량제봉투로 교환하기 위해 몇차례 갔는데 그때마다 처리해주시는 젊은 남자분도 매번 엄청 친절하셔서 놀랬습니다.)
누군가는 업무처리할 때, 제게 2016년도 등록이 되있다, 더 이상은 자기는 잘 모른다의 반응으로만 민원인에게 일괄 응대했겠지만, 오늘 김지인 주무관님의 민원 응대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제가 제 인감등록자료를 본다고 다시 기억이 되살아나거나 달라지거나 의문이 풀린다거나 해결되는 건 없는 똑같은 결과라 하더라도, 저에게 불안감을 낮추고 없애주시는데 한목 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