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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고 있는 공무원을 칭찬해주세요.
여러분의 격려로 서구 공무원들은 더욱 힘이 납니다.
서구문화재단 최지은 주임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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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혜영
- 작성일
- 2023년 11월 16일(목) 11:39:46
- 조회수
- 314
서구 구민으로 살아온지 25년! 생활문화회관을 만난건 불과 3개월 남짓. 아코디언 동아리를 이끌며 연주할 무대가 목말랐던 현실앞에, 최지운 주임님을 통하여 활짝 열리눈 기적이 일어났다.
서구에서 이런일이! 믿기지도 않고 놀랍기만 했지만 텃 무대경험도 알게 되었다.
서구에 생활문화가 있고, 그곳애 최지은 주임님이 계셨다. 적당히 일하고 월급 받으면 되겠는데, 이분은 왜 이리 열심히 하시지? 약속된 근무시간이 있음에도 낮과 밤 휴일 그 어떤날도 주임님에게는 휴식울 주지 못하였고 과중한 업무로 원형탈모가 생겨 가발까지 생각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런데 그 희생과 성실항 업무 성과로 생활 동아리가 70팀티 넘어서 동아리들에는 언제 차례가 올지 기다리는 시간이 겔어질 상황이 되었다. 동아리들에는 언제 차례가 올지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상황이 되었다. 업무보조 직원도 없이 맨몸으로 감당해야 하눈 과중한 업무지만 꿋꿋하게 잘 해내고 계신다.
아코디언으로 시직한 동아리가 이제눈 노을오케스트라 라는 50인이 넘는 큰 동아리도 창단하게 되었다.
이 모든 업적을 이루어 내기까지, 최지은 주임님의 생활문화를 향한 사랑의 헌신이 아름다운 꽃을 피운 것 같다.
서구 생활문화 안에서 서구민의 자부심과 긍지도 느끼며 행복을 키워가는 동아리 팀장 입니다.
보이지 않게 밀어주시눈 대표님 각 파트 직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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