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직원추천" 게시판은 묵묵히 최선을 다해 근무하며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을 자유롭게 칭찬할 수 있는 게시판이며, 친절공무원을 발굴·격려하여 구민 감동 행정을 실현하고자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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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고 있는 공무원을 칭찬해주세요.
여러분의 격려로 서구 공무원들은 더욱 힘이 납니다.
칭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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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명복
- 작성일
- 2023년 7월 12일(수) 23:45:51
- 조회수
- 447
안녕하세요? 저는 서구청 복지정책과 여직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성함은 제가 알 수가 없어서 전화번호로 남깁니다. 560-5790에서 근무하시는 여직원분이세요. 제가 몸이 아파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여러차례 조건부 수급을 받았습니다. 그때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늦게까지 근무하면서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또 한 분 칭찬하고 싶은분이 계셔요. 자활담당하시는 여직원분입니다. 제가 자활근무라도 할 수 있으면 하고자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2년전 무릎수술에 이어 올 4월에 어깨수술을 하였습니다. 하여 5일 근무가 어려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 제 마음을 헤아려주시면서 다른 방법을 제안해주시고 걱정도 해주셨습니다.
저는 관공서를 많이 다녀봤지만 이렇게 마음과 몸의 건강까지 걱정해주는 공무원은 처음 만나봤습니다.
사실 한부모가정에 수급자까지 이런것들이 마음에 상처로 다가와서 관공서에 가는 일이 부끄럽기도 하고 두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자활상담 해주시는 분의 이야기를 듣고 건강해져서 저도 누군가를 돕는 사람으로 다시 살고싶어졌습니다.
잠깐의 상담이었지만 마음의 우울이 사라지고 희망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내년에는 건강해져서 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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