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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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직원추천" 게시판은 묵묵히 최선을 다해 근무하며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을 자유롭게 칭찬할 수 있는 게시판이며, 친절공무원을 발굴·격려하여 구민 감동 행정을 실현하고자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고성, 비방성, 악성 및 건의성 및 유사 동일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게시하는 글은 삭제될 수 있음을 안내하오니 이 점 깊이 양해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 공무원을 칭찬해주세요.
여러분의 격려로 서구 공무원들은 더욱 힘이 납니다.
저는 갑자기 사업 실패와 사기를 당하여, 생계가 너무나 막막하여
죽고싶은 마음이 들때가 간혹 있었음을 솔직히 고백해 봅니다.
각종 공과금과, 월세, 가게세,보험료등등...
어느날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자 무작정 길을 나섰는데,버스안에서 생계가 갑작스럽게 어렵게 된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다는 광고 방송을 듣고,부끄러운 마음이 없지 않았으나, 의심반,기대반의 심정으로 전화를 하였더니 친절하게 구비서류를 알려주어서 구청에 서류를 제출하려고 구청으로 찾아 갔더니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희망복지지원팀"의 긴급복지담당 이신 실무관 "유진"선생님과,"희망복지지원팀"의 이진희 선생님께서 저에게 의자를 건네주며 서류를 검토하면서 친절하게 응대 해 주었답니다.
저는 구청을 나오면서,공무원들의 부정부폐와 불친절에 대해 메스컴을 통해 전해들은 기억이나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사회복지과 2층 계단에서 몇분을 고민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 마음이 울컥 하였답니다.
세상을 보는 마음과 공무원 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앞으로는 많이 달라질것 같다는 저혼자만의 희망적인 자아도취에 빠져 들기도 하였답니다.저도 잘 나갈때엔,방송통신대 인천캠퍼스에 다닐땐, 복지관의 어려운 노인들과 인천에 위치한 베다니 마을 같은데서 물질 봉사와 목욕봉사 등등...봉사도 많이 하였었는데,제가 도움을 받은것은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착찹한 마음을 감출 수 가 없었답니다.
유진선생님,이진희 선생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 열심히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하며 선생님들의 관심과 배려에 결코 어긋나지 않는 부끄럽지 않는 삶이 되도록 살아 가겠습니다.
또한 내가 받은 그사랑보다 몇곱절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와 사랑을 나눠줄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와 고마움을 글로 남기는점 죄송 스럽게 생각하며 이다음에 제가 잘되면 안부전화라도 꼭 하겠습니다.
그럼 서구청장님을 비롯하여, 구청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공무원 선생님들과, "희망복지지원팀들의 팀장님을 비롯하여, 실무관님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기도 드리며 못난글을 맺을까 합니다.
고맙습니다.뇌리와 가슴에 늘 고마움을 간직하며 열심히 살것을 약속드리며...
*항상 시민들을 친절로 맞이하시어 서구에 살고 있는 우리같은 민초들이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공무원님들을 바라볼 수 있게끔 해 주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지금 서 있는 그자리에서 거성같은 존재,거목같은 성인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희망복지지원팀의 베풀어주신 그은혜 영원히 잊지 못할것임을...
- 못난사람- 신성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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