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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격려로 서구 공무원들은 더욱 힘이 납니다.
세어도 관리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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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승배
- 작성일
- 2018년 11월 23일(금) 09:31:30
- 조회수
- 1013
고마우신 세어도 출입통제 관리자분을 칭찬합니다.
지난달 방송을에 세어도가 신비의 섬이라고 방송에 나왔다고 지인분께서 추천하셔서
저희 어머니가 친구분과 함께 세어도 관광을 다녀 오셨다고 합니다.
정말 아늑하고 조용한 태고의 섬이라고 구경을 잘하고 오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꼭 택시를 타거나 차가 있어야 가능한곳이라 들어가실때는 검암에서 택시타고 가실수 밖에 없으셨다고 합니다.그런점이 불편은 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섬에 들어가기전 좀 이르게 도착하셨고 지인분에게 들은 정보밖에 어떤 정보도 없이 가셨는데, 세어도 관리자분이 들어갈때 배오기전 30분정도 기다리고 있는중에 세어도 섬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도 잘 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셨다고 합니다.
나와서는 택시를 부르려고 하니깐 차도 잘안오려고 하지않고 요금도 왕복요금을 내라고해서 교통편에 대해 걱정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고민을 하고 계신중에, 때마침 관리자님께서 퇴근길에 청라역까지 가는길이니깐 태워주신다고해서 다른 일행 2분하고 같이 타고 오셨다고 합니다.
관리자 분 말씀이 이런 일이 종종 있다고 하시면서 당연히 해야할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세어도 다녀오시고 나서, 어머님은 그분 아니였으면 고생 하셨을꺼라면서 세어도섬도 좋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그분이고, 참 고마우셨는데, 그때, 감사의 말씀도 못드리고, 어느부서에서 계신 어느 분인지도 모르시고 오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구경갈때 꼭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다고 하셔서 꼭 다음 세어도 여행때 저희가족모두 같이가서 그분께 감사드리려고 합니다 .
세어도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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