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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고 있는 공무원을 칭찬해주세요.
여러분의 격려로 서구 공무원들은 더욱 힘이 납니다.
경제에너지과 박은민실무관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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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명현
- 작성일
- 2015년 3월 20일(금) 15:34:05
- 조회수
- 1462
인터넷 상거래를 하기위한 통신판매업신고절차 때문에 서구청을 찾았던 사람입니다.공공기관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고압적이고 불친절하며, 민원인은 공무원을 불편하고 귀찮게 하는 사람들이라 여기지 않을까.. 란 편견을 갖고 있었기때문에 구청 문턱이 굉장히 높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직접 찾아가서 얘기하는순간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은민 실무관님께서 처음 서류작성하는 업무 부터 제출해야 할 서류에 대해 차분하고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 주셨고, 제가 언제까지 신고수리절차가 완료될까요?라고 여쭤보니 3일은 걸리는게 보통이지만 최대한 빨리 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냥 흔힌 립서비스일거라 여기고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바로 다음날 아침에 전화가 걸려온 겁니다. 모르는 번호라 받지 않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연락이 오는겁니다. 그 전화마저 받지 않고 제가 그 번호로 전화를거니 박은민 실무관님께서 직접 전화받으시고 굉장히 밝고 친절하게 서류절차가 완료되어서 통신판매업 신고증이 발급되었다고 얘기해 주셨는데, 사무적이고 딱딱하게 통보하는것이 아니라 흡사 자기일이 처리된 것 마냥 민원인의 업무를 자기일처럼 공감해주고 일처리 해준 부분에 대해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갖고있던 공무원들의 편견이 잘못됐구나... 라고 느끼는 순간이었죠아마 앞으로 서구청에 갈 일이 생기더라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거라봅니다. 점심식사시간에 마주쳐서 제대로 인사를 못 드렸는데 박은민실무관님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멋지고 훌륭한 공무원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띄어쓰기를 하니 삭제가 돼버려서 두번이나 다시 작성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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