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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건강소식

  • 작성자
    검단보건지소(검단보건지소)
    작성일
    2011년 2월 9일(수) 15:35:40
    조회수
    485

만성질환관리에 도움을 드리고자 2월 건강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현대인의 건강은 혈액과 혈관이 결정!

  흔히 현대인의 병이라고 하는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성인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많죠? 이러한 성인병들의 공통적인 원인은 탁한 혈액과 깨끗하지 못한 혈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혈관을 돌아다니는 혈액 중 당이 높아지거나, 지방이 많아지는 것 등으로 혈관 내에 찌꺼기가 쌓이게 되면 혈액 순환 속도가 느려지고, 심장, 뇌, 폐 등 우리 몸의 모든 조직이 각 부분이 해야 할 본래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중 가장 심한 형태가 뇌혈관이나 심장 혈관이 막혀 그 부위 조직이 죽어버리는 뇌경색이나, 심근경색이라고 할 수 있지요.

  물을 지나는 수도관도 오래되면 묵은 찌꺼기가 생기고, 고무호스처럼 유연하던 혈관이 나이 들면 딱딱해지고 약해지게 됩니다. 물론 나이 든다는 것 자체가 혈관의 유연성을 나쁘게 할 수 있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생활 습관을 유지하느냐 하는 것이 혈관 건강을 결정합니다.


  피가 탁해지는 가장 큰 원인은 넘쳐나는 영양분으로 그 중에서도 나쁜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이 문제가 됩니다. 기름에 볶고 튀긴 음식, 케이크, 빵, 떡, 기름진 고기류 등을 지나치게 자주, 많이 먹게 되면 혈액 내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늘어나게 됩니다. 흔히 과일, 떡 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음식들은 혈당을 잘 높일 뿐 아니라 열량이 높아, 남는 열량은 모두 지방 형태로 저장되기 때문에 결국 몸에 좋다는 과일을 섭취해도 남으면 지방질이 높아지게 됩니다. 아무리 적게 먹어도 활동이 적어지면 남는 지방이 많아지니까, 결국은 어떤 성분이건 많이 먹어도 움직여서 써 주면 문제가 없을 것이고, 적게 먹어도 전혀 움직이지 않으면 문제가 됩니다. 따라서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기본은 먹고 움직이는 칼로리의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둘째, 담배를 피우고, 과음을 하게 되는 경우에도 중성지방도 높아지고,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혈색소 수가 늘면서 피가 걸어지게 됩니다.

  셋째, 화와 분노가 심하면 피가 역류한다는 말이 있듯이,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교감신경계가 항진되면서 온 몸의 혈관이 수축해 일시적으로 혈액의 흐름을 막아 피가 거꾸로 흐르게도 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레스가 심하면 기본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혈관내 미세한 염증이 생기고, 혈전이 생기거나 떨어져 나가기 쉬운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결국 혈액과 혈관을 건강하게 하자면 많이 먹건 적게 먹건 먹은 만큼 잘 써서 지나치게 혈관에 남는 성분이 없으면 혈액건강은 지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무엇보다도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혈액의 흐름을 막지 않아야만, 건강식과 운동이 그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MBC라디오닥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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